'인기가요' 홍진영, 몸매 드러나는 스킨톤 원피스에 "안 입은 줄 알았네"

콘텐트팀 2014. 11. 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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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가수 홍진영이 숨 막히는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홍진영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꾸몄다. 스킨톤 치마를 입고 나온 홍진영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지면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스키니한 치마 때문에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고, 굴욕 없는 피부와 여성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가슴라인으로 섹시함을 느끼게 했다.

'인기가요' 홍진영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안 입은 줄 알았네" "인기가요 홍진영, 노래 잘하네!" "인기가요 홍진영, 의상이 이 아찔해" "인기가요 홍진영, 본업이 가수였지 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진영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잔함 울림이 인상적인 오리엔탈 트로트 곡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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