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발인에 참석한 서태지-이은성 부부[포토]

2014. 10. 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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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故 신해철의 발인이 엄수됐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퇴원했으나, 20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22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해 응급수술을 포함한 최선을 치료를 했으나,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된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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