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국감 참석 김부선 "좋은 연기자 되고파"
2014. 10. 27. 18:57
[오마이뉴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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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호 |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을 폭로한 배우 김부선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종합국정감사에 참석한 뒤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 이런 자리에 오고 싶지 않다"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김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4대악이라 하셨는데 아파트 관리비는 의식주와 관련된다. 5대악으로 규정해 발 빠르게 관련 법을 입법해주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스마트하게 오마이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마이뉴스 공식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오마이뉴스 모바일 앱 [ 아이폰] [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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