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요가 강사, 아침 방송서 밀착의상에..'민망 사고 '

온라인 2014. 10. 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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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온라인]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강사다. 박초롱 강사는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박초롱 강사는 매 회 몸매가 부각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해 아침 시청자들에 열띤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거 몇 시에 하느 거임?" "박초롱 결혼했음?" "남자도 요가 할 수 있나?" "저녁 황금시간대로 이동 안 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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