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옥, 22일 득녀.."엄마라고 불릴 수 있어 기뻐"
2014. 9. 23. 10:37
[오마이뉴스 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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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정명옥(왼쪽에서 두 번째)이 22일 엄마가 됐다. |
ⓒ CJ E&M |
개그맨 정명옥이 22일 엄마가 됐다.
23일 정명옥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정명옥이 22일 오후 10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6kg의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탄생의 감격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정명옥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현재 계획 중인 방송 활동 일정은 없다. 향후 정명옥만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리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정명옥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명옥 또한 소속사를 통해 "아이와 함께한 매 순간이 신비로웠고 감동적이었다. 엄마라고 불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더욱 많은 책임감이 생긴만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명옥은 2008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야> <웃고 또 웃고> <코미디의 길> < SNL코리아 > 등에 출연해 왔다.스마트하게 오마이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마이뉴스 공식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오마이뉴스 모바일 앱 [ 아이폰] [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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