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설희, 5년 간 자숙 끝에 스크린 복귀 "여전히 섹시해"
콘텐트팀 2014. 9. 15. 16:35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배우 윤설희가 15일 오후 7시 왕십리 CGV에서 열리는 영화 '먹이사슬'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다.
영화 '먹이사슬'은 각기 다른 감정으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남녀들의 얽히고 설킨 육체적, 정신적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파격적이고 리얼하게 다룬 작품.

영화 '타짜'에서 상반신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끈 윤설희는 '색즉시공2', '바람 피기 좋은 날', '이장과 군수' 등에 출연하여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캐릭터를 도맡아 연기해왔다. 그러던 중 2009년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은 후, 5년 여의 자숙의 시간을 거쳐 영화 '먹이사슬'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이번 영화 '먹이사슬'에서 윤설희는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섹시함을 지닌 청순한 피부관리사 인희 역을 맡으며 기존에 해 왔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숙 후 첫 공식석상인 만큼 윤설희의 변화된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설희 복귀작 영화 '먹이사슬'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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