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과거 리즈시절 사진 공개.. "탄탄한 복근에 환상적 몸매 자랑"

김예솔 2014. 8. 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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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노시호의 과거 리즈시절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바닷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찍은 야노 시호의 사진은 검은색 비키니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기 충분했다. 특히, 군살 없는 복근과 남다른 볼륨감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이끌어냈다.

일본의 톱모델로 활약 중인 야노시호는 최근 1년짜리 취업 비자를 발급 받아 한국에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야노시호는 한국에서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afternoon new hair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짧게 자른 단발 헤어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야노시호의 과거 리즈시절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나이를 거꾸로 먹는 사람 같아", "야노시호, 누가 봐도 애엄마 같지 않다", "야노시호, 애교도 많고 몸매도 예쁘고 추성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한국경제TV 와우리뷰스타김예솔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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