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예일치과의원 "사랑니 발치∙임플란트, 전문의에게 맡기세요"

지미옥 2014. 8.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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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나면 무조건 뽑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를 가만히 놔두면 신경을 건드려 치통이 생기고 썩을 염려가 있다. 그런가 하면 물혹이나 종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까닭에 예전과 달리 예방 차원에서 사랑니를 발치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사실 보통의 인식과 달리 치과 치료 중에서 사랑니 발치는 고난이도 수술에 속한다.

사랑니가 바로 나 있는 경우에는 큰 어려움 없이 발치를 할 수 있지만 보통은 완전히 쓰려져 있는 경우 또는 텩뼈나 잇몸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랑니를 잘못 빼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많이 있는데, 지난 4월 11일 한 지방 도시에선 한 20대 여성이 치과에서 사랑니를 뺀 후 20여 일이 넘도록 얼굴이 마비되는 증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처럼 사랑니는 반드시 빼야 할 필요가 있지만 상당히 숙련된 의료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성

능 의료장비는 물론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공 의료진이 있는 치과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일치과의원은 차별화된 진단과 관리시스템, 그리고 1:1 맞춤 진료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첨단 3D CT를 통해 정밀하고 안전한 사랑니 발치를 하고 있다.

예일치과의원이 보유하고 있는 3차원 덴탈 CT는 3D - CT 촬영의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환자의 치아뿐만 아니라 환자의 턱뼈 길이, 넓이, 깊이, 신경구조물 등 깊은 곳에 숨겨진 해부학적 구도를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널리 이름이 알려져 있다. 기존의 파노라마 X-RAY 화면은 2차원의 평면화면으로 구성돼 구강구조물이 겹쳐 보이거나 왜곡 현상이 나타나 정확한 해석이 어려운 단점이 존재했다.

이와 함께 예일치과의원은 '자가치아 살리기' 치료술을 통해 어금니 이상이 있을 시 사랑니를 이용해 이식을 하고, 뿌리가 상한 어금니의 경우 뽑지 않고 발치해 치료한 뒤 다시 식립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이외에 임플란트와 보철의 장점만을 결합한 '올온프 임플란트 시스템', 자가뼈 또는 인공뼈를 이용해 충분한 잇몸뼈를 형성해주는 '띤블럭에 의한 치조골 이식술'도 예일치과의원의 자랑거리이다.

그밖에 10단계 소독시스템 및 멸균 장비를 구비해 환자의 감염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주 예일치과의원 치의학박사 황동현 원장은 "우리 턱뼈 부위에는 신경과 혈관이 함께 지나가는 다양한 신경관이 분포돼 있어 사랑니를 뽑을 때 이를 잘 보존할 수 있는 고난이도 기술력이 필요하다"면서 "안전한 수술을 위해 오랜 진료 경험을 가진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지미옥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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