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세훈 '그라치아'표지장식 "놓치지 않을 거에요"

콘텐츠팀 2014. 8. 1. 14: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콘텐츠팀]

아이돌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와 세훈의 화보가 공개되었다.

카이와 세훈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맨 스페셜 이슈를 맞이해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청춘'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1994년생의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아이돌 그룹 멤버 중에서도 가장 모델스러운 스타일로 꼽혀온 두 사람은 우월한 비율로 패션 모델 못지않은 느낌을 선사했다. 이들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소소한 취향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엑소 카이와 세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8월5일 발행하는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사진=그라치아)

▶ '몸에 천 하나만..' 女배우, 파격 의상의 끝

▶ 씨스타 효린, 우월한 각선미 '꿀벅지가 제대로'

▶ '땀에 젖은 가슴골..' 女모델, 섹시 바디란 이런 것

▶ 미모의 카자흐스탄 배구 선수 화제 "진짜 운동선수?"

▶ '속옷 노출' 현아, 출근 복장도 아찔한 그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