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비아이, 또 가사 잊었다..더콰이엇 "추태"

2014. 8. 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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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비아이)가 가사 실수를 했다. ⓒ Mnet 방송화면

▲ 쇼미더머니3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쇼미더머니3' B.I(비아이)가 또 가사 실수를 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단독 공연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타블로 & 마스타우 팀의 올티는 YG 연습생 출신의 BOBBY(바비)와 B.I(비아이)를 공격하는 랩을 했고, 비아이는 "날 밟고 싶으면 나보다 잘하든가 내 회사보다 돈이 많든가. 아님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든가"라고 응수했다.

하지만 비아이는 또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했다. 비아이의 무대에 더 콰이엇은 "괜히 욕을 하면서 물을 뿌리면 그건 좀 추태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든다"라고 혹평했다.

한편 타블로 마스타우 팀은 투표 결과에 따라 2등을 차지했고, 팀 내 1등은 B.I가 차지했다. 마스타우는 B.I의 결과에 "이건 인기투표다. 말 안 되는거다"라며 의외의 결과에 대해 실망감을 표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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