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an 파격 노출 유라성, '밀애' 24일 개봉
이승미 2014. 7. 21. 08:56
[일간스포츠 이승미]





두 남녀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 '밀애'가 24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밀애'는 완벽한 외모, 막강한 실력, 그리고 마성의 매력을 지닌 최고의 큐레이터 윤희가 전시회 준비 과정에서 만난 신인 사진 작가 형석과 벌이는 100일 간의 섹스 게임 과정을 그린다. 진정한 사랑을 잊고 육체적 쾌락을 우선시 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이번에 최초 공개되는 메인 포스터 또한 "오직 본능만이 지배하는 파격적인 사랑이 온다"는 카피와 서로를 부둥켜 안은 남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본편의 내용을 예감케 한다. 특히 지난 17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은 유라성이 최고의 큐레이터 윤희를, 모델 겸 연기자로 활동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계 데뷔를 하게 된 배우 황보욱이 신인 사진 작가 형석 역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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