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마녀사냥' 출연에 과거 '맥심' 화보 눈길..파격 노출

2014. 7. 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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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J엔터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맥심'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낮이밤이'다. 할 때는 다 이긴다" 등 파격적인 솔직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한 이채영은 2008년 남성 매거진 '맥심'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해당 화보 속 이채영은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녀사냥'에 고정으로 출연 중인 모델 한혜진은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가 10년지기 친구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J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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