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한그루-정진운, 속고 속이고 '삼각 로맨스'

2014. 7. 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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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말고 결혼'의 한그루가 한선화에게 돈을 받는 정진운의 모습에 충격에 빠졌다. ⓒ tvN 방송화면

▲ 연애 말고 결혼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연애 말고 결혼' 한그루가 정진운에게 실망했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5화 '오직 너에게만 할 수 있는 말' 편에서는 주장미(한그루 분)가 한여름(정진운)에게 상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장미는 공기태(연우진)에게 계약연애를 그만두겠다고 말하며 "나 한여름한테 고백했어. 좋아한다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공기태와 주장미는 이후 레스토랑 앞에서 강세아가 "기태가 무슨 꿍꿍이인지 시원하게 알았네. 수고했어요"라며 한여름에게 돈을 건네는 장면을 목격했다.

특히 공기태는 충격에 빠진 주장미를 걱정스럽게 바라봤고, 앞으로 러브라인의 전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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