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쓰링' 송은채 "노출 연기, 재미있게 촬영했다"
콘텐트팀 2014. 7. 18. 11:00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섹시 코미디 '레쓰링'의 여주인공 송은채가 솔직하고 당당한 여대생 '은희' 역으로 분해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몽정기 2'에서 어른들의 세계에 호기심 가득했던 발랄한 여고생 '오성은' 역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던 배우 '송은채'가 섹시 코미디 '레쓰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섹시미와 물오른 코믹 연기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레쓰링'은 여자와의 관계를 통해 예술적 영감을 얻는 괴짜 교수 '해주'(최성국)가 진짜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남녀의 성에 대한 이야기를 코믹하고 대담하게 그린 작품.
극 중 최성국과 아찔한 동거를 이어갈 송은채는 사랑과 성(性)에 있어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아는 화끈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은비'라는 예명에서 '송은채'로 개명한 뒤 첫 작품으로 '레쓰링'을 선택한 그녀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돼 마음이 좋다. 시나리오가 정말 재미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노출이 있는 연기에 도전해야 했지만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레쓰링'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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