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백성향→백라희 개명 신청
김진석 2014. 7. 17. 16:40
[일간스포츠 김진석]

방송인 정가은(36)이 백성향에서 백라희로 개명 신청했다.
정가은은 최근 개명허가신청서를 작성, 관란 법원에 접수해놓은 상태다.
그동안 방송에서는 정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본명은 백성향이다. 포털사이트에도 백성향이라 검색되지만 백라희로 개명 신청한 것.
소속사 디딤531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최근 개명 신청을 했다고 들었다. 개인적인 사유로 신청해 자세히 알지는 못 한다. 3개월여 뒤 개명이 가능한 지에 대한 결과가 나온다더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1997년에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 입상, 광고·뮤직비디오·드라마·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현재 MBC '여행남녀'에 출연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김민규 기자
▶ 'E컵' 女모델, 밀착바지에 민망부위 적나라..
▶ 정인영 아나, 초밀착 원피스 '황금 골반' 과시
▶ 女모델, 해변가서 男과 19금 애정행각 '경악'
▶ [화보] '엉벅지 노출' 육감적 뒤태 치어리더 '대박'
▶ 미코 진, 한뼘 비키니에 엉덩이살 겹쳐 '굴욕'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