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몸 죽지 않았네..'37살에도 빈틈없는 말근육'

콘텐트팀 2014. 7. 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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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가수 김종국이 과감한 복근 공개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선 보정 속옷을 주제로 다룬 가운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사용하는 복근 모형 소품이 등장했다.

이때 배우 사미자는 MC 김종국에게 "복근 안 보여주나"라고 요청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과 방청객이 일제히 "보여줘! 보여줘!"를 외치기 시작했다.

이에 김종국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상의를 들어올려 식스팩을 공개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김종국의 탄탄한 복근에 깜짝 놀라며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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