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서 비키니녀 몰카.. 40대남 딱 걸렸어
콘텐트팀 2014. 7. 14. 11:31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여성을 몰래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는 올여름 부산지역 해수욕장에서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된 첫 사례다.
해운대 여름해양경찰서는 22일 해수욕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을 휴대전화로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장모(47)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17분께 해운대해수욕장 6번 망루 앞에서 해수욕을 즐기던 김모(여·24) 씨를 비롯한 여성 10여 명의 가슴과 엉덩이 등 신체 특정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의 휴대전화에는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여성의 노출사진이 대량 저장돼 있었다. 해경은 현재 미혼인 장 씨가 성적 호기심 때문에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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