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내외 게스트 공개

콘텐트팀 2014. 7. 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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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상영 이후 이어지는 '관객과의 대화'에 초청된 1차 국내외 게스트를 공개했다.

1. 거장 웨인 왕, PiFan 관객과의 만남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아시아의 거장 웨인 왕 감독이 PiFan 을 찾는다. 웨인 왕 감독은 '인생은 싸고 화장지는 비싸다'라는 독특한 제목의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관객과의 대화' 이후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 네트워크(NAFF)의 아시아 신진 영화인들을 위한 장르 영화 전문교육 프로그램 '환상영화학교'에서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석한다.

2. PiFan에서 만나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인들

홍콩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 소설을 화려하게 영화로 풀어낸 새로운 걸작 '미드나잇 애프터'(홍콩)로 돌아온 프루트 챈 감독이 PiFan 관객과 만난다. 다양한 장르 영화를 넘나들며 화제작을 배출해 낸 프루트 챈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강력한 매력과 흡입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배우들의 깜찍한 연기가 미소를 자아내는 귀여운 영화 '원탁의 가족'(일본)의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도 부천을 방문한다.

3. 의미있는 여정, From 독일 To 부천

현재와 과거,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전적 장르의 관습과 한계를 판타지적으로 새롭게 해석한 개막작 '스테레오'의 감독 막시밀리언 엘렌바인과 프로듀서 알렉산드르 비켄바흐가 부천을 찾는다. 특히 두 사람은 '스테레오'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관객들과 만난다.

4. 화제의 국내 초청작, 그 중심에 선 감독과 배우들

상영작이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던 국내 초청작 세 편의 배우가 PiFan을 찾는다. 7월 21일에는 상영 전부터 차세대 스타들의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포 영화 '터널 3D'의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등 쟁쟁한 배우들이 관객과의 만남을 약속했고, 22일에는 '소녀괴담'의 주연 강하늘도 부천을 방문할 예정이라 소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20일에는 '왓니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심혜진과 전노민이 관객과 만난다. 특히 '터널 3D'의 출연진과 '소녀괴담'의 강하늘, 오인천 감독은 상영 시작 30분 전 '갈라나이트' 행사에도 참여하여 미니 레드카펫, 포토타임, 관객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여름의 영화 축제 PiFan은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부천에서 열린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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