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강수지 아닌 린과 'Buen Camino' 부른다

2014. 7. 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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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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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신화 신혜성

ⓒ 라이브웍스컴퍼니

신화 신혜성이 가수 린(LYn)과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 Once again > 의 첫 주자가 린이라고 8일 밝혔다. 린은 신혜성이 강수지와 불렀던 'Buen Camino(부엔 까미노)'를 통해 6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2015년 솔로 데뷔 10주년을 앞둔 신혜성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첫 번째 아티스트로 린이 선정됐다"면서 "두 사람이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맞춰온 만큼 한층 풍부해진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성과 린이 부른 'Buen Camino'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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