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룡 '다 같이 퐈이야' 무슨 뜻이야 대체?
콘텐트팀 2014. 6. 30. 10:31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정성룡이 귀국에 앞서 인사를 남겼다.
정성룡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서 봐요. 월드컵 기간 아니 언제나 응원해주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고 적고 기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더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게요. 다같이 퐈이야"라며 각오를 다졌다. 긴장하지 않고 천진난만하게 월드컵 이후의 목표에 대해 짧은 소감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정성룡은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 알제리전에 선발로 출전했고, 한국은 각각 1-1 무승부, 2-4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1무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정성룡은 30일 오전 대표팀 선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정성룡 트위터]
▶ 미모의 女기자, 상의 훌러덩..'파격 노출'..왜?
▶ 이다해 도넘은 시스루, 브래지어 드러내..'색깔은?'
▶ '한국 축구 너 때문에 졌어!' 축구팬들 16강실패 시위
▶ '승용차 안에서..' 여직원 성추행 등 40대 사장 구속
▶ "최자 지갑 분실…이미 수개월 전 습득자가 연락해 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