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가수 윤희상 간증
2014. 6. 28. 02:05

'카스바의 여인'으로 유명한 가수 윤희상 (사진)집사. 그는 2000년대 초반 태진아 송대관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계를 주름잡았다. 잘나가던 어느 날 느닷없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지마비 척수장애인이 됐다. 육체의 고통보다 더 절망적인 건 더 이상 노래할 수 없다는 판정.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 윤 집사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재활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게 된 그는 이제 고백한다. "제 몸은 일어서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이미 나를 일으키셔서 쓰고 계십니다." 1일 오후 11시에 C채널 '힐링토크 회복'에서 만날 수 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