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채민서 "병원서 19금 베드신..환자 많아 긴장"

2014. 6. 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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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채민서가 병원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채민서는 25일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숙희' 언론시사회에서 "병원에서 베드신을 찍는데 좀 긴장됐다"고 말했다.

채민서는 "'숙희'는 특히 베드신을 찍기 전에 긴장됐다. 병원에서 베드신을 찍는데 환자들도 있어서 더 긴장했다"고 설명했다. 채민서는 병원에서 섹스테라피를 통해 환자의 병을 고치는 간병인 숙희 역을 연기했다.

이어 "저는 베드신을 찍을 때 한 번에 가자는 식으로 연기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뭘 하던 신경 쓰지 않는다. '숙희'를 찍을 땐 베드신에서 NG가 거의 나질 않았다"고 밝혔다.

홍서준은 "베드신이 정말 힘들었다. 채민서와 두 번째 만남에서 베드신을 찍었다. 조금 더 친했다면 파격적인 베드신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홍성준은 숙희의 남편으로 출연한다.

'숙희'는 한때 신부가 되려 했던 금욕적 완벽주의자 윤교수(조한철)가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병원에서 숙희(채민서)를 만나면서 겪게되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7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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