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아들 애정 과시.. 애정 표현은?

서유석 2014. 6. 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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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사진=SBS 방송 캡처)

배우 송윤아가 아들 설승윤 군에게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윤아는 21일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송윤아는 "촬영 오기 전에 아들한테 '엄마 하룻밤 자고 올거야'라고 계속 얘기했다. 내가 방송을 오래 쉬었지 않았나. 그랬더니 아들이 '엄마가 왜 촬영을 가냐'고 낯설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승윤 군에게 "승윤아. 엄마도 이런 사람이야"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또 송윤아는 "얼마 전에 잡지 속 내 모습을 보더니 '이거 엄마 아니다'고 하더라. 집에서 거지 같이 하고 있어서"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아들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송윤아 아들, 이제는 엄마를 이해했으려나" "송윤아 아들, 방송 무척 재밌네" "송윤아 아들, 같이 나왔으면 더욱 재밌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유석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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