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베드신 소감..스틸컷도 화제

2014. 6. 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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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의 이태임이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 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영화 '황제를 위하여' 주연배우 이민기와 이태임이 베드신 소감을 밝힌 가운데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컷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박성웅, 이민기, 이태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화제를 모은 이민기와 이태임의 파격전인 베드신에 대해 질문했다. 이민기와 이태임은 "내숭 없이, 숨김없이 찍었다"고 대답했다.

최근 영화 '황제를 위하여' 측은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이태임의 스틸컷을 공개한 바 있다.

스틸컷 속에는 이태임이 회색 니트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태임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성숙한 이미지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기는 쪽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물이다.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환(이민기 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자 연수 역을 맡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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