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야동,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접해..실수였다"

콘텐트팀 2014. 6. 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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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힙합가수 딘딘이 야동을 초등학교 6학년 때 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음담패설(音담패설)'에서는 MC 김구라·이상민·유세윤·이단옆차기(장근)와 걸그룹 레인보우(김지숙·오승아) 등이 출연해 가요계 19금 심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김구라는 딘딘에게 "언제 야동을 처음 접했냐"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다. 하지만 실수였다"고 답했다. 이에 레인보우 멤버들은 "다들 그렇게 시작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딘딘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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