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엄마와 아들의 '야동전쟁'이 시작됐다
2014. 5. 23. 18:25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
편집부의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는 이주현 시민기자의 ' 엄마 퇴근시간 묻는 아들, 야동 때문이었다'입니다. '야동' 때문에 엄마의 퇴근 시간을 묻는 사춘기 중3 아들과 아들이 '야동'을 못 보게 하려고 일찍 퇴근하는 엄마 사이에 벌어지는 신경전입니다.
방송을 다 들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이털남 페이지와 카카오톡(ID : ohmysaida)으로 청취자 퀴즈 정답을 보내주세요. 정답자 중 두분을 추첨해 오마이북에서 나온 도서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관객모독' 초대권(2매)을 각각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정답과 함께 원하는 선물을 적어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스마트하게 오마이뉴스를 이용하는 방법!☞ 오마이뉴스 공식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오마이뉴스 모바일 앱 [ 아이폰] [ 안드로이드]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에게 유리한 점으로 시작해 징역 7년 선고한 2심... 왜?
- "그냥 사시면 안 돼요?" 집주인의 황당 제안, 그 뒤엔 압류가
- '미국인'뒤에 숨었던 쿠팡 김범석, 결국 '총수' 명단에 올랐다
- TV조선 재승인 재판 나온 방통위원들 증언, 검찰 공소 사실과 달랐다
- 또 전략공천 후보 맞은 하남갑 "TV로만 본, 거물 이광재"
- '격노설' 윤석열 "해병대 수사 실력 얼마나 된다고 대통령이 화 내겠나"
- 실버타운 잠입한 여든 살 배우, 왜 자꾸 아빠가 떠오를까
- "김병헌=쓰레기 발언에 벌금? 십 원도 못 내, 차라리 노역 살 것"
- 부산 구포시장서 첫 대면식 치른 하정우·한동훈, 포옹하며 한 말은?
- AI, 창작 도구의 OS가 된다... '무엇' 보다는 '왜'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