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금정역 전동차 전기절연장치 터져..11명 부상(2보)
이창환 2014. 5. 19. 19:34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지하철 4호선 금정역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나 소방인력이 긴급 투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오후 7시12분께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상부에 있던 전기절연장치가 폭발음과 함께 파손됐다.
이 사고로 전동차 유리창이 파손돼 승객 등 11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호선 금정역서 폭발음..소방서 출동(속보)
- 콘돔은 품절…"제발 애 좀 그만 낳으세요" 집집마다 '피임약' 뿌린다는 나라
- 아파트 주차장 196칸 한꺼번에 사들인 女주민, 잠금장치까지 걸더니…소송 휘말린 사연
- "눈부신 한국인처럼 되고 싶어" 전 세계 난리 났는데…전문가들은 뜯어 말렸다
- "돈 때문에 힘들다" 부모님 산소서 하소연…얼마 뒤 찾아온 '20억 행운'
- "국감장에 시스루?" 박진영 파격 패션에 류호정·유시민 등 복장 논란 재점화
- "한국인들 너도나도 다 사 간다"…35만원짜리가 일본서는 8만원이라는 '이 약'
- "이런 약 처음 봤다…한국인들 너무 부러워" 외국인들 'K약국'서 감탄하는 이유
- "신부 이도경, 신랑도 이도경"…이름에 생년월일까지 같은 부부, '이 정도면 운명'
- "이거 있으면 편히 살 수 있어요"…'계곡살인' 이은해 징벌 받은 '우표 도박'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