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서지수, 일반인과 23일 결혼..'2월의 신부'

2014. 2. 1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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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여성 프로게이머의 길을 터준 '여제' 서지수가 결혼한다.

e스포츠 매체 '포모스'는 17일 "서지수가 23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2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서지수는 여성 프로게이머 가운데 독보적인 실력으로 '여제'라는 애칭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스타크래프트1 게이머 시절, STX 소울팀에서 활동하다가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다. 서지수는 여성 게이머의 활동 영역을 넓혀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서지수는 은퇴 후 쇼핑몰을 운영하고 향수 사업에 뛰어드는 등 사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대중문화부 game@xportsnews.com

[사진 = 서지수 ⓒ 서지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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