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새해인사] 소녀시대 윤아, 고운 한복 자태 "해피 뉴 이어"

2014. 1. 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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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인사 윤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아는 3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해피 뉴 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파스텔 톤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윤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윤아는 현재 KBS 월화드라마 2TV '총리와 나'에서 남다정 역을 맡아 이범수와 안정된 호흡을 보이고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새해 인사 윤아 ⓒ SM엔터테인먼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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