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전신 망사 스타킹 화보 '비쥬얼 쇼크'
2013. 12. 30. 10:06
[일간스포츠 김진석]

방송인 클라라(27·이성민)가 올해 마무리를 전신 스타킹으로 장식한다.
클라라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리끌레르'와 클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전신 망사 스타킹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얼핏 시스루가 징그러울 정도로 촘촘히 짜여있다. 섹시미보다는 충격에 가까운 비주얼 쇼크.
클라라는 올 한해 레깅스로 흥한 후 거짓말로 망했다. 지난 5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배꼽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줄무늬 레깅스를 입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각종 광고와 론칭쇼 섭외 1순위로 초대받았다. 하지만 빨리 먹은 밥에 체한 탓일까. 자신이 한 말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거짓말 논란으로 어렵게 쌓아올린 이미지를 한 순간에 무너뜨렸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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