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라코스트 성 추가, 누리꾼 "다시 시작할까"
2013. 12. 26. 15:27

▲ 다크에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온라인 게임 '다크에덴'의 '라코스트 성' 추가와 다양한 이벤트 소식에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에덴'이 신규 던전 '라코스트 성' 추가를 기념해 4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코스트 성'은 '드라큘라 성'의 상위 던전으로 보다 쉽고 빠른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난이도는 '드라큘라 성'에 비해 높고 던전 이동 시 우연성을 부가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내달 22일까지 4주 동안 '다크에덴' 최초 전 서버 대상 점핑 캐릭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규 유저는 회원 가입 후 캐릭터 생성 시 1레벨이 아닌 점핑 캐릭터 세트 등급(161레벨)을 받으며 유성 지원 아이템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트위터에 "'다크에덴' 다시 시작할까"(아이디 DC********), "다크에덴 아직도 서비스하는구나"(pl*********), "다크에덴, 10년 전에 하던 게임인데"(DO****)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대중문화부 game@xportsnews.com
[사진 = 다크에덴 ⓒ 다크에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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