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라리사, 성인 방송 출연해 몸 구석구석..'충격'
김진석 2013. 11. 8. 07:44
[일간스포츠 김진석]

재혼을 앞둔 방송인 라리사가 성인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라리사는 최근 한 성인 채널의 '탑기어 코리아'를 패러디한 '핫기어'에 출연했다.
그는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뽐내거나 반라의 상태로 가슴을 움켜쥐는 등 이상한 행동을 계속한다. 특히 마네킹처럼 덩그러니 서 신체 사이즈를 모두 공개하는 등 다소 충격적인 모습이다. 키 174㎝·체중 51㎏으로 가슴 35인치·허리 26인치·힙 37인치다. 여기에 한 남성이 나와 "100% 자연산 풍만한 가슴이다"는 설명까지 한다. 라리사는 개의치 않는 다는 듯 더 당당한 자세로 방송에 임했다.
라리사는 연극 '개인교수' 부산공연을 끝낸 뒤 내년 재혼한다. 상대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 소이현, 시스루에 속옷이 적나라…'민폐 관객' 등극
▶ '전신 노출' 토르 女배우 '강한나 엉덩이골 능가' 파격!
▶ 라리사, 성인 방송 출연해 몸 구석구석 공개…'충격'
▶ 간미연, '매끈 뒤태' 노출…'너무 심하게 파였나?'
▶ 권민중 "홍석천과 같은 침대 쓰는 사이" 폭탄발언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