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채용, SSAT 결과 발표..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

2013. 10. 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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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채용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삼성그룹이 22일 오후 올해 하반기 대졸 공채 2차전형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결과를 발표했다.

삼성그룹은 22일 오후 5시부터 삼성그룹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http://www.samsungcareers.com)를 통해 지원자들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SSAT 합격자들은 24일까지 3천자 분량의 자유 에세이를 제출해야 하며, 이어 30일부터 계열사별 면접 일정이 개별 공지된다. 면접전형은 1인당 30분씩 배정되는 임원면접과 1인당 10~30분씩 주어지는 직무역량면접으로 나눠 진행된다.

계열사 및 직군에 따라 특화된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역시 직무역량 면접을 하루에서 1박2일 과정으로 확대 실시한다. 디자인 직군과 제일기획 광고직은 실기 테스트를 따로 실시한다. 소프트웨어 직군은 프로그램 코딩 시험에 임해야 한다.

앞서 지난 13일 치러진 SSAT에는 사상 최대인 9만여명이 응시해 경쟁률이 16:1에 달했다. SSAT에 합격한 뒤 면접 전형부터는 SSAT 점수가 반영되지 않는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삼성채용 ⓒ 삼성]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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