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노출? "사실확인은 하고 기사 썼으면"

2013. 10. 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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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오인혜가 영화 '소원택시' 속 노출 여부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오인혜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기자님들. 제 노출이미지의 선입견을 갖고 이런 선정적 헤드라인의 영화기사 쓰지 마시고, 영화를 직접 보시거나 적어도 사실확인은 하고 쓰셨으면 합니다. 저희 영화는 한여름 무더위에서 반 이상이 렉카씬이었습니다. 다 같이 고생한 배우분들 감독님 여러 스태프분께 죄송할 따름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일부 매체에서는 오인혜가 영화 '소원택시'에서 전라 노출 및 파격 베드신을 선보였다는 보도가 나갔다. 이에 오인혜가 직접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심경을 전한 것이다.

한편 영화 '소원택시'는 자살모임을 통해 알게 된 한 남자와 세 여자가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이뤄가며 삶에 대한 희망과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극중 오인혜는 초희 역을 맡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오인혜 ⓒ 엑스포츠뉴스 DB]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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