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유미 "'남편' 정준영에게 조련당하고 있다"
원호연 2013. 10. 6. 11:42
[일간스포츠 원호연]

배우 정유미가 가수 정준영과의 가상부부 생활 소감을 털어놓았다.
정유미는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 에서 가상남편 정준영과 신혼집에 입주했다. 이날 정유미는 생활용품 대신 놀이용품과 게임기를 잔뜩 가져온 정준영 때문에 당황해했다. 정준영은 아예 오락실용 게임기까지 가져와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정유미는 홀로 화를 삭이며 고군분투했다.
이후 정준영은 밤이 되자 정유미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정이 넘은 시각에 주크박스를 만들더니, 그 안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하루 종일 고생한 정유미에게 노래를 선물했다. 이에 정유미는 인터뷰에서 "남편이 좀 이상하다. 나를 들었다 놨다 한다"며 "남편에게 조련 당하는 것 같다. 그러면 안 되는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MBC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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