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 입시 명문 울산 BTN 어학원 박용석 대표

2013. 9. 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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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스파르타' 울산 BTN어학원 대표 박용석(Terry park) 그가 말한다!

실업청년 100만인 시대. 토익 고득점은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과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토익고득점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되었다.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는 하나의 필수영역이 된 영어는 현시대의 대학교 졸업장만큼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다.

울산에 자리 잡고 있는 BTN어학원(대표 박용석 www.terrybtn.co.kr)은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울산의 대표적인 토익학원이다.

박용석 대표(Terry Park)는 대한민국 최연소 스타강사로 위클리피플 주간인물선정, 2010년 G20 정상회담 통역, 각종 대기업 스카우트 등 젊은 나이에 걸맞지 않은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타이틀만으로도 분명 해외 유학파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는 단 한 번도 영어공부를 위해 해외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그가 이러한 실력을 갖추기까지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 후 자신만의 영어훈련방법을 터득하여 각종 공인영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어권 나라 현지에서도 원어민에게 제2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영어로 강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이러한 영어훈련방법을 보다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울산에서 토익학원을 설립하여 전 강의를 직강하고 있다. 그의 영어훈련방법은 한마디로 '스파르타' 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방식을 고집하는 그는, 자신의 실력과는 별개로 학생들이 강의 시간에 소리 내어 외치고, 시간 내어 스케줄을 하는 것만이 토익고득점은 물론 스피킹 까지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말한다.

무한자신감을 드러내는 박용석 대표(Terry Park)는 서울, 부산 등으로 상경하지 않더라도 울산에서 정직한 비용으로 그의 열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질 높은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의 미래에 이바지 하는 것이 목표라 말하며 오늘도 학생들에게 외친다!

"미친 듯이 될 때까지!"

(끝)

출처 : 중앙이코노믹 미디어센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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