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미 "홍콩 재력가 남편과 '별거'" 심경 고백
온라인 2013. 7. 18. 09:32
[일간스포츠 온라인]

배우 하유미가 결혼생활을 언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하유미는 최근 SBS '땡큐'에 출연해 홍콩 재력가 남편과 현재 '별거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1999년 홍콩 유명 영화 제작자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하유미는 한국과 홍콩을 오가는 일정 탓에 장거리 부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하유미는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편과 함께 한 시간이 23년 정도 되는 데 같이 있었던 시간은 다 통틀어도 5년도 채 안 될 것 같다"고 속사정을 설명했다.
이어서 그녀는"요새는 2달에 한 번쯤 보고 있다. 전화는 수시로 한다"며 가족사를 공개했다.
슬하에 자녀 없이 남다른 결혼 방식을 고수해 온 하유미의 인생 이야기는 19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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