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발목이 가늘어 콤플렉스..발사이즈 210mm"
2013. 7. 5. 10:17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포미닛 멤버 허가윤(23)이 가는 발목과 작은 발이 콤플렉스라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허가윤은 "개인기가 몸에 있다. 발목이 가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현아는 "허가윤의 발목은 여자 팔목 정도다"라고 거들었다.
허가윤은 "일명 '나노 발목'이라 불리는 가는 발목이 콤플렉스다. 항상 양말을 신어 감춘다. 발도 작아 맞는 신발도 없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발 사이즈가 초등학생의 발 사이즈인 210~220㎜다. 하이힐에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양말 3~4겹을 신고 착용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가윤은 또 "오늘도 일부러 양말을 신었는데 아까 헨리가 내 발목을 보고 다쳤냐고 묻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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