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배소은, 서건우와 파격정사 어떻기에..

2013. 7. 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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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배소은(25)의 파격적인 정사신이 화제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닥터'는 젊고 아름다운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 의사 최인범이 숨겨왔던 본능을 터뜨리며 복수를 하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에서 배우 배소은은 남편이 출근한 뒤 내연남과 외도를 펼치는 아내 순정 역을 맡았다.

영화 '닥터'는 개봉에 앞서 19금 예고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예고 영상에서 배소은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남편 앞에서는 조신한 순정(배소은)이 내연남(서건우)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과감한 정사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소은 다시 봤어", "서건우 복근이 더 눈길끄네", "레드 카펫 드레스도 파격이던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예고영상 캡처, 영화 스틸컷]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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