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형식, 백사조교에 움찔 "청소년 수련회와 달라"

2013. 6. 9. 18: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난생 처음하는 군생활에 고난을 겪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장혁, 박형식이 신병교육대대에서 백사 조교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자신을 '백사 조교'라고 소개한 조교의 위엄에 눌려 움찔하는 등 잔뜩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박형식은 '교번'을 '교본'이라고 발음하는 실수를 하는 등, 소년의 티를 벗지 못한 여리여리한 목소리 때문에 조교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다.

박형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청소년 수련원 같은 데 가면 교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완전히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혁에게는 "방금 전까지 공연하고 왔는데…"라며 군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은 지난주에 이어 중견 배우 김영옥이 맡아 진행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형식 ⓒ MBC 방송화면 캡처]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