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행쇼, 정형돈 '청개구리 사나이' 무리수 남발

2013. 6. 8. 23: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무한도전 행쇼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무한도전-행쇼'에서 정형돈이 청개구리 사나이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행쇼 특집에서 정형돈은 늘 반대로 살아온 청개구리 사나이로 출연했다. 옷을 다 거꾸로 입고 등장한 정형돈은 "아니"를 연발했다.

유재석이 인터뷰를 진행하려 하자 정형돈은 "정형돈 아닌데. 김형돈인데", "아니, 나는 안 태어났는데", "식사는 안 하는데. 간식하는데"라며 계속해서 무리수를 던졌다.

결국 제작진은 검은색 화면에 "아니, 듣고 싶지 않은데"라는 자막과 함께 정형돈을 바로 퇴장시켰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무한도전 행쇼 ⓒ MBC 방송화면 캡처]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