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ktis 그린나눔캠페인에 동참

kt그룹내 마케팅 전문기업인 ktis(www.ktis.co.kr, 대표이사 전인성)는 서울특별시, 환경부와 공동 시행중인 "그린나눔 캠페인"에 수협은행이 동참하는 협약을 5월 30일 체결했다.
ktis는 수협은행과의 협력으로 수협은행 본사 및 전국 영업점에 폐휴대폰 수거함을 비치하여 고객들이 편리하게 폐휴대폰을 기증할 수 있게 한다. 기증 고객에게는 유무선 통신상품 및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할인쿠폰을 지급하게 된다. 또한 수협은행이 발행한 BC그린카드 소지 고객에게 ktis 판매 유무선 통신상품 구입 시 1% 할인(최대 1만원 할인) 또는 적립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수거된 폐휴대폰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서울시 직할기관인 SR센터(Seoul Resource Center)를 통해 폐휴대폰을 분해 처리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을 철저히 차단한다.
ktis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나눔 캠페인'은 단순히 폐휴대폰을 수거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에서 나아가 재활용 가능한 휴대폰은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교체하고, 폐기를 통해 나온 수익금을 전액 통신비로 지원함은 물론 기증자들에게도 할인쿠폰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협은행 강신숙 부행장은 "그린나눔 캠페인이 청정바다를 통해 어업인, 국민, 고객이 협동하여 수산의 푸른 미래를 만든다는 수협은행이 지향하는 취지와 부합하여 참여하게 되었다. 그 동안 지속해온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기부를 통한 나눔 경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나눔 캠페인'은 ktis가 년 초부터 시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서울특별시와 환경부를 비롯하여 BC카드, 국민카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협약하여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한전원자력연료(CEO 김기학), TI코리아(CEO 켄트 전), 기독교한국루터회 봉사분과위원회(위원장 이병창), 학교법인 진형(이사장 이재식),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등 각계 각층의 기관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년내 10만여대의 폐휴대폰 수거가 예상된다.
< 사진 > 수협은행과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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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ti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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