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여왕' 간루루, '전신 시스루' 탁구 유니폼 '경악'

온라인 2013. 5. 1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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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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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여왕'中 여배우 간루루가 탁구 노출 화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루루, 섹시하게 탁구 치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슴과 속옷이 훤히 노출된 시스루 의상을 입은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 손에는 탁구채를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탁구는 그냥 좀 평범하게 할 수 없나?" "하다하다 이제 별 짓을 다 한다" "저번에는 농구공 가지고 동생이랑 가슴 만지더니… 이번에는 탁구냐"며 냉담한 반응들을 쏟아냈다.

한편 간루루는 최근 홍콩에서 제작하는 영화 '옥보단4D'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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