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가수가 뽑은 최고의 무대는? '차지연 네박자'
2013. 5. 4. 23:06

▲ 차지연 네박자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불후의 명곡' 출연진이 차지연의 '네박자'를 역대 최고의 무대로 꼽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100회를 맞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인기 비결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 '불후의 명곡 출연자' 더원은 "보고 나서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다"며 최고의 무대로 차지연의 '네박자'를 꼽았다. 정동하와 알리 역시 차지연의 '네박자'를 최고의 명장면으로 선택했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전설 송대관 특집에서 차지연은 네박자를 한편의 예술 무대로 완성했다. 맨발에 수의를 입고 무대에 오른 차지연은 국악 리듬에 맞춰 한국인의 한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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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차지연 네박자 ⓒ KBS 방송화면]▶ '아이다' 차지연 "노래 잘 한다는 말 부담스럽다"▶ 차지연 '잡초' 열창…동생과 함께 '불후의 명곡' 마지막 무대▶ 차지연 '불후의 명곡' 마지막 무대에 '미모의 친동생 지원 사격'▶ '불후의 명곡2' 차지연, '네 박자'에 국악 리듬 섞어 '신선한 무대'▶ '불후의 명곡2' 차지연, '눈 오는 밤' 열창에 시청률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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