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 입소문 타고 호조세 이어가

2013. 4. 30. 15: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실감나는 전쟁 콘텐츠로 화제를 모아온 '트로이대스파르타'가 지난 12일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꾸준한 동시접속자 상승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PVP 콘텐츠와 자동사냥 지원에 따른 쉽고 편한 레벨업으로, 그동안 MMORPG를 즐기고 싶으나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재유게임즈'가 마케팅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한 결과 트로이대스파르타 전체 이용자의 약 60% 가량이 30~40대 직장인으로 나타났고, 끊임없는 전쟁과 오토 시스템을 매력으로 평가한 이용자들이 많았다.

직장인에게 인기가 높은 것에 대해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퇴근 후 1~2시간 전쟁에 몰입한 이후 오토를 걸어 놓고 다음날 접속하면 레벨업과 함께 각종 아이템이 모여 있어 인벤토리를 정리하고 다시 전쟁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한 구조가 적중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자동사냥으로 레벨업을 하고 실력으로 다양한 전쟁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트로이대스파르타는 유저들간에 승부할 수 있는 '통합전장'과 동일한 레벨 유저끼리 싸울 수 있는 '레벨별 정규전', 고레벨 유저들의 능력이 빛나는 '진 점령전' 외에도 전면전 및 각종 대규모 전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한편, 재유게임즈는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하여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5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대중문화부 IT·게임분석팀 game@xportsnews.com

[사진 = 트로이대스파르타 ⓒ 재유게임즈]▶ 북미 인기 순위 1위 석권한 '다크폴:언홀리워즈' 국내 상륙포스 온라인, 유저간담회 통해 상반기 주요 업데이트 공개콤비네이션 RPG '던전히어로' 5월 3일 3차 CBT 출격해양 액션 모바일 게임 '만테카 히어로',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한중 공동 주최로 업그레이드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