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마른 박수진보다 몸무게 덜나가는 비법은
김신영이 늘씬해진 몸매로 방송에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신영은 예전 통통한 모습이 아닌 늘씬해진 팔다리를 자랑해 출연진들이 "너무 달라졌다"며 놀라워했다. 함께 출연한 김성은, 박수진은 "우리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며 본인들이 50kg대인데 김신영은 40kg대 라고 밝혔다.
|
|
↑ [헬스조선]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처 |
김신영은 "평소 조인성을 좋아해서 TV 속 조인성 모습을 찍으려던 중 휴대폰이 셀프 카메라로 설정돼 있었다. 그 때 비친 내 모습이 너무 뚱뚱해 깜짝 놀랐다"며 "살이 쪄서 불편한 점이 많았다. 양말을 정자세로 신지 못했고, 지방간 때문에 몸이 피곤했다"며 다이어트를 이유를 밝혔다.
김신영은 예전 방송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신영은 "3끼를 모두 꼭 챙겨먹되, 밥을 반 공기씩만 먹고 매일 30분~1시간 정도 자전거를 탔다"며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기 때문에 요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간식으로 다른 것은 먹지 않고 아몬드(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출출함을 해소해 줌)를 섭취했다고 한다.
이런 김신영의 다이어트 방법은 '반식 다이어트'로 평소 먹던 그대로 먹되 양만 반으로 줄이는 것이다. 여기서 1가지 조심할 점은 3끼를 비슷한 양으로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적게 먹었다, 많이 먹었다를 되풀이하면 위의 용량이 줄어들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위장이 줄어들려면 최소 3개월 정도 필요하기에, 한번 반식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김신영처럼 운동을 병행해주면 효과는 더욱 커진다.
- Copyrights 헬스조선 & HEALTH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을 아세요? 주요 증상은…
- 고혈압 잡으려면… 소금 안 먹는 것보다, ‘이것’ 더 먹는 게 중요
- "몸 씻다가 자연 보호막 없어져" 피부과 의사가 말린 샤워 방법은?
- “때 안 밀어서?” 물로도 안 씻긴 ‘노란 자국’, 정체 뭐였나
- 만성 통증, 숨만 ‘이렇게’ 쉬어도 좀 낫다… 방법은?
- “변비 해소하고 노화 방지에 탁월” 검은색 ‘이 음식’, 뭘까?
- 당분 많아 피했는데… 스무디 만들어 먹으면 좋은 ‘의외의 과일’
- 남성의 성적 욕망, ‘이때’ 최고조 달한다
- “소름 끼친다” 엠블랙 미르, 결혼 후 삭발… 무슨 일?
- 적게 먹었는데 안 빠지는 살… 다이어트 성공 핵심은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