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로 발효·소멸시키는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인기 급증

최근 음식물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급증하는 추세다.
특히 기존의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의 단점을 보완한 미생물 발효 소멸식 음식물쓰레기처리기가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미생물 발효 소멸식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인 미랜바이오의 '미랜 FD-015M'는 친환경, 고기능성 제품으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미생물 발효 소멸식이란?
기존의 음식물쓰레기처리기가 고온 열풍으로 음식물을 건조시키거나, 분쇄해 가루로 만드는 방법이었다면, 미생물 발효 소멸식은 말 그대로 미생물을 이용해 음식물을 완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미랜 FD-015M의 경우, 음식물을 처리기에 투입하면 교반 날개가 회전을 하며 음식물과 미생물을 섞어 준다. 과수분은 미생물의 활동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수분을 유지시켜 처리기에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물 투입 후 24시간 이내에 음식물의 90% 이상이 소멸된다.
▲악취 및 소음, 전력 문제 해결
미생물 발효 소멸식 음식물쓰레기처리기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악취 및 소음, 전력 문제를 해결했다는 데에 있다.
음식물 분해 시 기화된 악취 가스 및 수증기는 이온금속 산화촉매 탈취(정화) 장치를 거쳐 외부로 배출된다. 소음은 40db 이하. 음식물은 고온 활성화 돼 수증기로 증발하기 때문에 수질오염 침출수가 생기지 않으며, 제품 내에 장치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배기호스도 필요 없다.
▲소비자 만족도 매우 높아
미생물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필터를 교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도 덜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남은 부산물은 일반 흙과 함께 섞어 사료나 퇴비 등으로 재활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친환경적이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음식물쓰레기처리기라고 하면 악취, 배기호스, 침출수, 소비전력, 소음, 부산물 처리 문제 등이 단점으로 손꼽혔다"며 "미랜 FD-015M는 이러한 점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랜바이오의 미생물 발효 소멸식 음식물쓰레기처리기에 대한 구입 문의는 강북총판점 전화(02-992-305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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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랜바이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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