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일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美서 영문판 슬관절학 집필 참여
2013. 3. 19. 11:32

[쿠키 건강]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박문서) 관절류마티스센터 김강일 교수(정형외과 과장·사진)가 집필진으로 참여한 영문판 슬관절학 전문서적 'The Knee: Reconstruction, Replacement, and Revision' 이 최근 미국에서 출간(출판사, Data Trace Publishing Company)됐다.
전체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미국 토마스 제퍼슨 의과대학 정형외과 J. Parvizi 교수 등이 책임 편집을 맡았으며, 북미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의 슬관절 전문가 200여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김강일 교수는 국내 교수로는 유일하게 4개의 챕터(Chapter)를 책임 의뢰받아 인공관절 주위 골절(Periprosthetic Fracture), 개방형 근위 경골 절골술(Open Wedge High Tibial Osteotomy) 등을 저술했으며, 경희대 의과대학 슬관절 전문 교수들도 함께 참여했다.
김강일 교수는 현재 슬관절의 인공관절수술, 관절보존절골술 및 슬관절 주위 골절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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