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이진욱·박형식, 씽크로율 100% 닮은 꼴 외모 '눈길'

입력 2013. 3. 12. 14:27 수정 2013. 3. 12. 14: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의 주인공 이진욱과 아역 박형식이 닮은 꼴 외모가 눈길을 끈다.

1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은 형의 유품들 중 2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향을 발견한 박선우(이진욱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이진욱의 20년 전 모습을 연기하게 된 박형식은 옆모습과 정면 얼굴이 이진욱과 꼭 닮았다. 두 사람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에서는 '나인'에서 동일한 인물의 과거와 현재를 연기하고 있는 이진욱과 박형식의 닮은꼴 외모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날렵한 턱선과 깊이 있는 눈매, 흰 피부가 눈에 띄게 닮은 것. 박형식은 '나인' 제작발표회에서 "잘생긴 이진욱 선배의 아역을 연기하게 돼 영광이다. 선배와 눈썹이 제일 비슷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첫 방부터 호평을 이끌어 낸 '나인' 2회는 1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