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33세 연하 아내, 화장실 갈때도 보고 싶다고.."

2013. 2. 22. 09: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유퉁이 33세 차 아내에 대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23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는 지난 '세바퀴' 방송 당시 29세 연하가 아닌 33세 연하의 아내를 맞이한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낳은 유퉁이 아내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33세 연하의 아내를 맞이해 온라인 상에서 '유퉁 마법'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낸 유퉁은 "사실 29세 연하라고 밝혔던 부인은 전 부인이고, 지금의 부인이 33세 연하다. 내가 53세 때 지금의 부인을 만났고, 그 당시 부인은 20살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유퉁은 "부인이 몽골에 있어 자주 못 보다 보니 내가 가끔 몽골에 가면 화장실을 갈 때도 내가 보고 싶다고 따라 온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몽골은 유럽 문화라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나이 차이도, 직업 차이도 신경 쓰지 않는다"며 몽골의 열린 문화에 대해 알렸다.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고백하고, 여자가 마음에 안 들어하면 쿨하게 돌아선다'는 유퉁은 외로운 싱글인 김광규, 배기성에게 "고향 후배들인데 나에게 내려와서 카운슬링 좀 받아라"고 말하며 결혼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세바퀴 신성우 ⓒ MBC]▶ '세바퀴' 신성우 "잡지서 찍은 女스타, 다 만날 수 있었다"▶ '세바퀴' 시청률, '인간의 조건' 잡고 동시간대 1위 탈환▶ '세바퀴' 전효성, 섹시한 속옷모델 포즈 선보여 '눈길'▶ 방미 투자비법, '절약-정보-인내'가 필요 (세바퀴)▶ '세바퀴' 이윤석, 무한도전 달력 부탁에 "5년 전에 잘린 사람" 폭소

저작권자ⓒ 엑스포츠뉴스 ( www.xports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